자주 가는 레스토랑, 산책로, 그리고 헤어스타일, 옷, 애완동물까지! 그들에 대한 모든 것은 전세계적으로 화제가 되죠. 바로 할리우드 스타들입니다. 지금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람들의 멋진 Wannabe 스타이지만 그들에게도 과거가 존재한답니다. 살짝 어색하기도 하고 오히려 지금보다 더 잘생기기도 한 과거를 가진 그들! 그들의 젊은 시절과 지금을 비교해보았습니다.
빠르게는 10대에 데뷔를 해 끊임없이 활동을 해온 스타들, 조쉬 하트넷, 저스틴 팀버레이크, 그리고 조니 뎁! 그들의 활동 기간은 각기 다르지만 모두 20년이 넘도록 무대 위에서, 혹은 스크린에서 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동안 그들의 커리어는 탄탄대로로 쌓였고 외관 역시 데뷔할 때와는 사뭇 달라졌죠. 지금과는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 그들의 과거를 되돌아봤습니다!
× Johnny Depp
젊은 시절의 조니 뎁은 말 그대로 '꽃미남'이었습니다. 1984년에 영화 '나이트 메어'로 데뷔한 그는 빠르게 유명 스타가 되었죠. 그는 '반항아'의 이미지로 할리우드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었습니다. 지금과는 조금 다른 '안티-패션'이라고도 불리었던 그런지 스타일을 즐겨 입었는데요. 흐트러진 머리에 빈티지 점퍼, 박시한 티셔츠, 오버사이즈 신발, 데님 자켓, 플란넬 등으로 스타일링하여 90년대의 패션 선두주자였죠.
지금의 그는 과거 그런지와 보헤미안, 집시 스타일을 믹스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자유로운 레이어링으로 전체적인 룩에 텍스처를 더하고 자신만의 특색을 보여줍니다. 또한 아메리칸 인디안 문화를 그의 스타일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데요. 프린지 장식의 옷이나 인디언 스타일의 목걸이 그리고 모자를 즐겨 착용합니다. 과거의 모습보다 지금의 그는 한층 더 자유로워졌지만 더욱 지적으로 보입니다.
× Justin Timberlake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90년대 말 전미를 휩쓸었던 남성 그룹 'NSYNC'의 맴버였습니다. 그 시절 그의 사진을 보면 지금과는 확연히 다른 그의 패션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데요. 얼굴은 똑같은 핸섬한 팀버레이크이지만 빠글빠글 촌스러운 금발에 광택이 나는 무대의상을 입고 있죠. 당시 18살이었던 그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알기에는 너무 어렸고 그룹 활동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의상의 자유가 없었습니다.
2002년부터 솔로로 활동을 시작하면서 팀버레이크의 스타일은 180도 달라졌습니다. 오버사이즈 의상들은 벗어버리고 훨씬 댄디하고 그의 섹시함을 살려줄 수트를 입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의 곱슬 머리는 매우 짧게 잘라 깔끔한 룩을 연출했죠. 그는 일상에선도 수트를 즐겨 입을 뿐만 아니라 공연을 할 때도 주로 수트를 착용한답니다.
× Josh Hartnett
젊은 시절의 조쉬 하트넷은 지금의 강한 카리스마는 찾아 볼 수 없지만 그때만의 때 없는 순수함을 가지고 있죠. 어린 시절부터 그는 헤어스타일이나 패션에 관심이 없었고 미식축구 선수로 꿈을 키웠는데요. 그래서인지 사진을 보면 그 나이 때에 맞는 편하고 활동성이 강한 데님 팬츠와 티셔츠만을 즐겨 입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의 조쉬 하트넷은 깔끔한 복장을 선호한답니다. 특별한 액세서리 없이 모자, 벨트, 안경, 혹은 선글라스로 밋밋함을 없애주죠. 정말 기본적인 아이템만으로 매치해 최대한 심플하면서 댄디한 룩을 연출합니다. 조쉬 하트넷의 스타일은 전형적인 아메리칸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죠. 편안함을 강조하면서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을 보여줍니다.
지금까지 3명의 세계적인 스타의 젊은 시절을 되돌아 봤는데요. 현재의 모습과는 색다른 그들의 과거, 흥미롭지 않았나요? 지금의 그들은 자신만의 스타일과 강한 남성미를 가지고 있지만 젊은 시절에는 신선함과 순수한 모습들을 찾아볼 수 있었죠. 훌륭한 배우로, 가수로 성장해 지금의 자리까지 온 그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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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수 2012/07/26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년 6월 초에 제품을 구입하고 한달정도 지나 바지 가랑이 부분이 실밥이 한뼘정도 뜯어져서 수선을 한번 했었습니다.
이번이 두번째입니다.
같은곳에 바지 가랑이 부분이 실밥이 뜯어지면서 옆으로 더 찟어졌습니다.
옷을 작게 입는것도 아니고 격한 움직임으로 다니는것도 아니고 같은 옷을 입어도 다른 제품은 이런 현상이 없는데 이 제품은 이런일이 두번이나 생기는지 정말 속상합니다.
그리고 제품을 수선차 의뢰를 했지만 구입당시는 신상품이라 했는데 1년도 되지 않아 원단이 없다며 수선도 되지 않는다 고 변상을 할 수 없다고 하고 교환도 안되고 정말 납득이 되질 않네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원인을 규명해서 이것이 비단 소비자의 책임이라고만 하면 어떻게 믿고 옷을 사 입겠습니까?
여름옷이 당연히 앏고 인장강도가 약하다고 해서 옷입고 조심스럽게만 다닌다면 이런옷을 입을 생각이나 들겠습니까?
특별히 약하다고 하면 구입당시 특징을 상세히 설명을 해줄 의무가 판매자에게 있어야 하지 않나요?
그리고 같은 제품의 바지만을 새로 구입하고자 전국에 알아봐 달라고 해도 알아보고 연락을 준다고 해놓고선 연락이 없네요 그럼 저는 옷도 제대로 입어보지 못하고 비싼돈을 주고 산것을 버려야 하나요 이런 경우가 어디있습니까?
그런 설명도 없이 옷을 판매하고 파손이 일어나면 어쩔 수 없다는 식의 태도 정말 화나고 불쾌하네요..
DM으로 늦게 연락 드려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 다른 기타 문의사항 있으면 연락주세요, 김영수님 만족을 위해 노력하는 지이크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