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Story/Fashion People 2011/07/29 13:17



오늘 지이크 블로그에서는 스트릿 패션의 정석 할리우드 커플들의 바캉스 패션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얼마 전 지이크 블로그에서는 득녀를 한 베컴 부부의 일상을 통해 바캉스 패션을 살짝 엿보았었는데요. 오늘은 본격적으로 할리우드 스타들의 파파라치를 통해 알아보는 커플 룩을 분석해 보겠습니다.

지이크 패션 매니아 여러분들은 이번 여름바캉스 준비는 다들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휴가철, 사랑하는 연인과의 바캉스! 단둘만 있다면 서로 얼굴만 봐도 즐거울 바캉스이겠지만, 수많은 휴가 인파 중에 눈에 띄고 스타일리쉬한 커플처럼 보여야 하는 패션 피플의 의무를 잊진 않으셨겠죠? 무조건 같은 옷 같은 스타일로 "우리 커플이야!"를 버럭버럭 외치는 바캉스 커플룩 보다는 조금씩 다르지만 서로 조화가 잘 이루어 지는 커플룩 스타일링만큼 입는 사람부터 보는 사람까지 기분 좋아지는 스타일링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붙어 다니는 파파라치 때문에 스타들은 항상 언제 어디서나 스타일에 신경을 쓰게 되는데요. 할리우드의 수많은 스타커플들은 자연스러운 커플스타일링을 연출하여 많은 이들에게 좋은 예가 되기도 합니다. 유형별 휴가지에서의 할리우드 스타 커플의 스타일링! 할리우드 스타 커플들의 데이타임과 나이트 타임을 나누어 휴가지 패션을 살펴 보겠습니다.

 


해변에선 수영복을 입어야 한다? NO! Never!
하와이언 프린트의 수영복, 혹은 스트라이프 등등….. 흔히 해변가에서 볼 수 있는 남성 수영복패션! 이젠 안녕~! 화려한 여자들의 비키니를 더욱 빛내 줄 수 있는, 하지만, 남성적인 면은 더 부각 시킬 수 있는 카고 팬츠나, Dull 컬러 계열의 팬츠! 많은 스타들이 선택한 해변가에서의 패션 입니다. 여자는 최대한 화려하게! 남자는 남자답게! 이번 여름은 수영복 보단 카고 팬츠로 스타일 나는 수영복 스타일링을 완성 해보세요!


 


Black & White, Black & Black!
해변, 혹은 해변을 나와 오후 산책을 즐기는 스타 커플 들 입니다. 수영복 스타일링에서 봤을 때 와는 다르게 블랙, 화이트, 혹은 블랙컬러로 맞춰 커플 스타일링을 한 모습 입니다. 케이트 모스, 밀라 요보비치, 앤 해서웨이 커플을 화이트 룩으로 컬러를 통일 하여 스타일링을 하였지만, 조금 다른 느낌으로 부담스럽지 않은 커플룩을 완성 하였으며, 릭라세이, 바네사 커플은 바네사는 블랙으로, 릭 라세이는 화이트에 밀집 모자를 매치하여 블랙&화이트 커플룩을 완성 하였습니다. 서로 컬러는 다르지만 함께 쓴 밀집 모자로 아이템을 일치 시켰네요^^

 

바캉스에서 빠질 수 없는 묘미 Shopping!
여행을 떠난 지역에 자리하고 있는 맛집이나, 근처 쇼핑몰을 돌아보는일! 바쁜 일정속에 반드시 들어가야하는 시간! 쇼핑! 휴가지에서 나들이 나온 스타 커플들 입니다. 평소보다 한결 가벼운 스타일링을 보여 주는데요, 단번에 봐도 행사나 일때문이 아닌 사랑하는 연인, 가족들과 편안히 즐기러온 바캉스가 목적임을 보여 주는데요.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일리스트 레이첼 조와 그의 남편은, 시원한 린넨소재의 베이지 계열로 커플룩 스타일링을 완성 하였습니다. 애슐리 심슨커플은 화이트 티셔츠와 선그라스로 커플룩을, 데미무어와 에쉬튼 커처는 이그조틱한 드레스와, 반다나로 포인트 커플스타일링을 하였고 죠쉬하트넷과 그의 연인은 네이비 계열의 옷을 입어 컬러를 통일 하였습니다. 제시카 알바 커플룩에서 눈여겨 볼점은 제시카 알바의 핫핑크 드레스에 맞춰 남편이 센스있게 신어준 핑그색 필리플랍! 완전 센스 만점 커플룩 입니다! 비슷한 아이템의 통일이나, 다른아이템 동일한 컬러로 스타일링을 맞춰주는 스타일링들 입니다.

휴가지에서의 밤은 최대한 화려하게 즐겨라~!
블랙과 그래이로 의상을 통일한 케이트모스 커플, 하지만 케이트 모스의 블링블링한 미니 드레스와 제이미 힌스의 레더자켓이 화려함을 더해줍니다. 그리고 리안 라임즈와, 에바 롱고리아 이두 커플의 공통점은, 연인에 비해 화려한 섬머 네온 컬러의 드레스를 입어 무채색 계열의 스타일링을 한 남자친구와 어우러져 너무 튀지 않으면서 서로 중재를 해주는 듯한 스타일링을 했습니다. 그리고, 톰 크루즈와 주드로 그리고 제이지 커플은 바캉스 느낌이 물씬 나는 화이트 컬러의 아이템을 걸쳤는데요, 주드로의 경우 한여름의 더울 수도 있는 수트를 네크 라인이 깁게 파인 화이트 티셔츠와 함께 스타일링하여 시원한 느낌의 여름 밤 수트 스타일링을 하였습니다.

 

오늘 이렇게 알아본 할리우드 패셔니스타들의 스타일링에 대해 요약 해보자면, 일상을 떠나 평소보다 가벼운 스타일로 부담스럽지 않게 즐기면서, 서로가 연인임을 보여주는 듯한 작은 스타일링으로 과하지 않는 바캉스 커플룩을 완성 했다는 것 입니다. 언제나 강조해도 모자란 말 인데요 Less is more! 너무나 많은걸 보여주는 커플룩은 본인뿐만 아닌 사랑하는 연인까지도 패션 테러리스트로 몰아 넣는 지름 길 이라는걸 잊지 마시고!

적당한 중도가 함께하는 바캉스 커플 룩으로 즐겁고 스타일리쉬한 바캉스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Posted by SIEG BLOG

트랙백 주소 : http://siegblog.com/trackback/4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3/01/27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이름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블로그 운영정책에 의거, 포스트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트랙백 포함)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